작품 줄거리
감동! 자전거광들의 이야기!!
새로운 전개! 경륜학교 편 스타트!!
어느 경륜 선수의 트레이닝 현장을 가까이 에서 취재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산길을 뱀처럼 달리는 급격한 언덕길을 몇 번씩이나 반복하며 올라갈 때의 그 힘들고 괴로워하는 숨소리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최종 백스트레칭에서 골까지의 몇 초간을 위해 이 험한 트레이닝이 매일 반복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거친 숨소리를 그릴 수 있다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이노우치 타카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