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저자 근황
역전의 미노시마 고교가 연장전에서 재역전한 시합이 있었습니다.
역전으로 꾸준히 우승을 거둬왔던 그들이 역전을 바라는 건 당연하겠지만 관객들 사이에서조차 혹시나 하는 분위기가 감돌면 상대팀에게도 그 느낌이 전해지지 않을까요?
갑자원에 사는 마물의 정체는 사실 관객이 만들어내는 분위기였습니다.
- 나미 타로
제 266화 괴물의 진짜 실력
제 267화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제 268화 헤어지기 싫은 상대
제 269화 훈장의 가격
제 270화 1억 엔의 메시지
제 271화 야구에 이끌려서…
제 272화 손해보는 성격
제 273화 4개의 「A」
제 274화 떠오르는 샛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