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은 파인더들도 들어갈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이 되감기는" 도시.
이 괴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떠난 알렌과 리나리 앞에
전에 없이 강대한 적이 기다리고 있었다!
"신의 사도"를 자처하는 "노아의 일족".
그들의 목적은…?!
★ 작가의 말 ★
팬레터에서 읽었는데 "카츠라(桂)"라는 한자엔 달(月)이란 의미도 들어있다고 한다.
하늘의 달…. 로맨틱도 하지.
근데 좀 어색해서 쑥스럽게도…
▶ C O N T E N T S ◀
Night 17 검은 교단 괴멸 사건 Night 18 검은 교단 괴멸 사건 정정, 검은 교단 괴멸 미수 사건 Night 19 되감기는 도시 Night 20 무용지물 Night 21 접촉 Night 22 인간 Night 23 악마 Night 24 미란다 롯토의 발동 Night 25 재생 Night 26 거리에 눈이 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