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친구에게 애인이 생겼다고∼?!
그것도 초등학생 남자애?!
하루히코는 괜히 말려들어 꼬마의 아버지까지 소개받고 정신이 들고보니 언제나 넷이서 함께.
게다가 아빠는 아들과 말이 잘 안 통하는 서툰 사람이라 그냥 놔둘 수 없고,
그런 부자지간에서 중재역할을 해주던 하루히코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빠가 귀엽게 여겨지는데…?!
작가의 말
최근 심야 홈쇼핑을 보고 충동구매를 일삼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후회하고 말지요.
밤이 되면 무슨 마(?)가 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