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들이 쳐들어온 상태에서 안토니스와 베어 대장군이
왕을 죽이고 자신들이 왕이 되어 버렸다.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은 세력을 모아
안토니스와 싸우기 시작한다.
이카루스는 부대를 잃고 어쩔 줄 모르고 있다.
과연 이카루스의 선택은?
작가의 말 이번 8권의 감상 포인터는 머니머니 해도 테두리선의 먹칠이죠!
이 먹칠을 하면서 작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
무엇을 고뇌했을까?
물론 "다시는 회상씬을 안 그릴 꺼야!" 라고 다짐했죠.
아차, 벌써 아레스탄생 1주년을 맞이했군요!(모두 박수!)
솔로들에게 가혹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데……
이제 난 어쩌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