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생각과는 전혀 다른 판타지 세계로 빠져든 레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잔인한 세 종족의 추격을 당하는 레오의 운명은 과연…?!
한편 뱀파이어 종족인 언데드 계열의 전사들은 자신의 상관이 신었던 마법의 미늘부츠를 레오에게서 빼앗으려 목숨을 걸고 레오를 쫓는데…!!
작가의 말
연재에만 신경쓴 지 벌써 1년여가 되었다.
벌써 완결편을 내게 되었다니, 시간은 정말 빠르다는 것이 실감난다.
처음 「마스터로드」를 시작할 때 마음먹었던 연출들, 또 끄집어내고 싶었던 스토리들을 많이 따르지만, 다음에 작품을 기획할 때는 좀더 세심하게 신경을 써, 못다했던 연출, 스토리들을 잘 접목시켜봐야겠다.
지금까지 「마스터로드」를 사랑하고 아껴주셨던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