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단찌가 도박장에서 더러운 속임수를 쓰고 다닌다는 소식을 유우에게 전해들은 테쯔야.
단찌는 속임수로 도박장의 물을 흐리고 게다가 도박꾼의 법칙도 모르는 애송이를 파트너라고 데리고 다닙니다.
유우는 단찌와 테쯔야가 결별했다는 것을 알고는 자신이 도박장을 휘저은 단찌를 벌하기로 합니다.
자신에게 단찌를 자신의 마음대로 처리하겠다고 말하는 유우에게 마음대로 하라고 한 테쯔야.
하지만 유우가 단찌에게 손을 대기 전에 테쯔야는 자신이 단찌를 치겠다고 나서는데....
테쯔야는 단찌와 마작으로 승부를 내기로 결정하고...
속임수를 쓰며 테쯔야에게 계속 이기는 단찌를 보던 유우는 불안해 하지만....테쯔야는 단찌의 속임수에 대항해 승리를 하게 됩니다.
끝까지 단찌를 도박꾼으로 대접해주려는 테쯔야.
유우는 테쯔야를 원망하는 단찌에게 테쯔야의 마작을 가장 잘 아는 그는 테쯔야를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충고합니다.
"마작제왕 테쯔야" 7편입니다.
단찌와 불온한 분위기로 테쯔야는 편치 않습니다.
도박장에 새로운 제왕으로 선 테쯔야의 도박 인생을 계속됩니다.
-sm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