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마침내 에글론에 위기가 닥쳐왔다.
과연 전설의 마법사 마아시아가 남겨놓은 열쇠는 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노르넨에게 감추어진 비밀은?!
노르넨과 시드 앞에 펼쳐지는 위기의 순간!!
아∼∼∼ 드디어 마지막 권의 마감이다….
먼저 5권까지 무사히 마감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담당이셨던 기자님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 단행본하면서 만화란 정말 쉬운 일이 아냐…라는 생각뿐이었지만 배운 것도 참 많았던 것 같아요.
부디 이대로 쭈욱 성정하길….
뒤늦게 센과 치히로의 행방 불명을 보고 '얼굴 없는 괴물'에게 반했습니다.
그 옆은 끝까지 자기 이름 안 넣어준다고 불평하던 친구 '갱'. 이제 만족해?
이제 다른 주인공들과 함께 만화의 길을 가려하니 기대되고 그만큼 부담도 크지만 전 만화가 너무 좋습니다! 좋아요!!
만화 파이팅! 우리나라 만화 파이팅!!
- 배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