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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미궁시리즈 백야관의 살인 7

미궁시리즈 백야관의 살인 7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Kamiya Yu
그림작가(원어)
神谷 悠
글작가
Kamiya Yu
글작가(원어)
神谷 悠
서명/대표작가
미궁시리즈 백야관의 살인 7 / 카미야 유
출판사
학산문화사
발행일자
2000-06-01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쿄우의 외가인 아야노코지가로 돌아가게된 쿄우.

야마다와 함께 외가로 가는 도중 악몽같았던 어린시절을 생각하며 쿄우는 마음을 다잡는데....

아야노코지가에서 쿄우를 기다리는 것은 어린시절 쿄우를 가장 많이 괴롭혔던 사촌 사다코와 조모에게 초대받았다는 신부 후보 하루키.

쿄우에게 연심을 숨기지 않는 사다코와 알 수 없는 심중을 지닌 하루키의 대립.

그리고 그날 밤 사다코가 살해당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립스틱으로 쓰여진 암퇘지라는 메시지와 함께 독극물이 든 스프레이를 얼굴에 분사당하고 죽은 사다코.

쌍둥이 동생인 히로유키의 아틀리에에서 피 묻은 칼이 발견되고....

히로유키는 용의자로 조사를 받게 됩니다.

사다코가 모델시절 많은 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된 쿄우는 조사를 시작하는데...

야마다를 집으로 돌려보낸 쿄우는 사다코와 같은 모델인 하루키에게서 사다코의 라이벌인 캐서린에 대해 듣게됩니다.

사다코가 캐서린에게 암퇘지라는 편지를 계속 보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캐서린은 쇠약사하고 말았다는 것!

범인이 매니저이자 캐서린의 오빠인 크로스비라는 것을 밝혀낸 교우!

야마다에 대한 쿄우의 뜨거운 애정이 실체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둔한 야마다는 눈치채지 못하고 있죠,

아마 야마다가 쿄우를 대하는 감정은 거의 새끼 새를 보호하는 어미새일까나...

모성애(?) 넘치는 야마다의 행동에 쿄우의 앞으로의 고생이 선합니다.

곰같은 뭐보다 여우같은 뭐가 더 낫다!!

는 옛말(?)이 진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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