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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미궁시리즈 파도소리가 듣고 싶었다 4

미궁시리즈 파도소리가 듣고 싶었다 4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Kamiya Yu
그림작가(원어)
神谷 悠
글작가
Kamiya Yu
글작가(원어)
神谷 悠
서명/대표작가
미궁시리즈 파도소리가 듣고 싶었다 4 / 카미야 유
출판사
학산문화사
발행일자
2000-05-01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미궁시리즈 4편 "파도소리가 듣고 싶었다"입니다.

해신제를 보기 위해 야마다의 고향집으로 동행한 쿄우.

대식구에 시끌벅적한 야마다의 집에서 쿄우는 따뜻함을 느끼고....

해신제의 시작으로 1년에 한번 사당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 때를 맞추어 사당에 간 마을 사람들과 야마다, 쿄우는 사당 근처에 있던 시체를 발견합니다.

그 시체의 신원은 사당을 지키는 히로시의 형인 에츠지.

10년전 화가가 되기 위해 상경한 에츠지는 어찌된 영문인지 시체가 되어 사당 앞에 있고....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섬의 축제는 연기됩니다.

에츠지가 화가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경찰은 별다른 외상이 없는 에츠지를 자살이라고 추측하는데....

그러나 쿄우는 뭐가 다른 것을 느낍니다.

형 에츠시와 같이 화가를 꿈꾸던 히로시는 형을 위해 꿈을 포기하고 사당을 이어받지만 형인 에츠시가 자시의 그림을 훔쳐 입상을 한 것을 알고 분노합니다.

그러던 중 에츠시가 다시 찾아와 히로시에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자 분노한 히로시는 에츠시를 바다에 빠뜨린 것!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지만 기억을 잃고 히로시를 사랑하는 카오루가 간호사로 있는 병원에 입원한 에츠시는 기억을 찾자 히로시를 죽이려고 결심했고 이를 안 카오루는 에츠시에게 신경안정제로 속여 니트로라는 독을 준 것이었는데...

두 사람의 자수로 사건을 해결됩니다.

이번 사건의 배경은 야마다의 고향입니다.

야마다의 고향답게 소란스럽고 정 많고, 따뜻한 사람들이 사는 아름다운 해변마을입니다.

도시에서 자란 대가족에 익숙하지 않은 쿄우로서는 야마다가 한 무더기로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을 듯.....

카인과 아벨을 연상하게 하는 "파도소리를 듣고 싶었다"

카인은 동생 아벨을 질투해 인류 처음으로 살인을 저지릅니다.

그러나 히로시는 자신의 꿈을 빼앗고 게다가 기만까지 한 형 에츠시를 살해하는 (아니 성공은 못했으니 살인미수라고 해야할까?)일을 저지릅니다.

살인죄의 선구자이자 창시자인 카인의 후예가 되고 만 히로시.

그러나 유죄는 에츠시가 아닐는지....

에츠시는 비록 히로시와 카오루에게 죽게되었지만 그는 히로시의 그림을 훔친 그 순간 히로시를 죽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가까워지는 쿄우와 야마다의 미궁시리즈 4편, 이었습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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