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코노미를 좋아하는 야마다는 코노미에게 키스를 하려다 빰을 맞고 옵니다.
빰에 손자국이 난 야마다와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야마다의 상담을 해주던 쿄우.
그들 뒷자리에서 야마다와 함께 일한 적이 있는 료이치를 만나게 됩니다.
십대에 결혼을 한 료이치는 부인과 아들인 료우타를 지키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고 일을 시작하고 그때 만난 야마다와 친해진 것.
현재는 야간 트럭을 운전하며 생활하는 료이치는 유서깊은 자신의 집에서 쳐들어온 후 정신적인 요인으로 웃지도 않고 다리도 불편하게 된 아들을 걱정하는데....
그리고 얼마후 료이치는 예리한 칼로 찔린 후 왼쪽다리가 절단된 채 발견됩니다.
료이치의 집인 마미가는 료이치의 아내인 카즈에는 문상조차하지 못하게 하고 료우타를 빼앗으려는 마미가에 분노하고...
쿄우는 상습적으로 자신의 아들인 료우타의 손을 담배불로 지지는 카즈에에게 료우타는 어리지만 어머니를 떠나지 않을거라고 말하며 카즈에의 행동을 막습니다.
카즈에, 료우타와 함께 살고 있는 할아버지의 물리치료를 위해 병원에 온 카즈에와 료우타.
코노미는 료우타를 만나게 되고 료우타가 놀고간 모자를 찾아주기 위해 료우타의 집으 찾아갑니다.
코노미는 료우타의 집 마당에서 사람의 다리가 묻혀있는 것을 발견하고....
실종된 코노미를 찾기 위해 나선 야마다는 코노미를 찾지 못하고 그녀가 자신과의 일로 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또다시 료이치와 같은 수법으로 마미씨가 살해당한 사건이 터지고...
쿄우는 사건의 주범이 카즈에의 할아버지인 유이치라고 생각하는데....
마미가문에 원한을 가진 유이치는 자신의 손녀의 행복을 빼앗으려는 마미가에 분노하고 예일을 복수하려던 것.
사건을 안 코노미까지 죽음의 위기에 처하고 야마다와 쿄우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절에 있는 큰 관목나무 밑의 동굴을 찾아가는데...
"미궁시리즈" 8편입니다.
야마다와 애인으로 발전한 코노미.
그러면 쿄우는?! 쿄우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야마다보다 더 멋진 남자를 쿄우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야마다도 아키라들도 모두 핑크빛인데 왜? 쿄우만.....
작가의 음모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세편의 이야기가 수록된 "미궁시리즈" 8편.
세상을 살아가는데 따스한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