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전권에서 자신의 가게를 만들기 위해, 융자 때문에 은행을 찾아갔던 오토양.
그러나 은행은 너무나도 매정하게 융자를 거부하고...
때마침 그곳에서 오토양의 요리를 맛본 한 사람이 자신의 빈 가게를 오토양에게 무료로 내주게 된다.
무진장 헐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래도 자신의 첫꿈이 펼쳐지는 가게...
오토양은 드디어 제대로 된 자신의 가게를 가지게 된 것이다!!
전 15권까지의 내용이 서서히 오토양이 요리사로서 기틀을 잡는 거였었다면, 이번 권부터는 드디어 오토양의 가게가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하는 내용이다.(요리사이면서 가게주인이라는 형식은 의외로 반응이 큰 것같다.)
여전히 단편 옴니버스 스타일로 나가고 있지만, 웬지 스케일이 커진 것같은 느낌이 든다.(하긴 16권이나 되가니 무언가 이룰 것은 있어야 했을지도... ^^;)
요리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할만한 만화라고 생각한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