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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바람의 검심 14

바람의 검심 14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Watsuki Nobuhiro
그림작가(원어)
和月 伸宏
글작가
Watsuki Nobuhiro
글작가(원어)
和月 伸宏
서명/대표작가
바람의 검심 14 / 와츠키 노부히로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1997-06-03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2500

작품 줄거리

< 13권까지의 줄거리 >

역날검을 허리에 차고 불살을 맹세한 나그네·히무라 켄신- 그가 바로 신시대 메이지를 개척한 유신 지사 중에서도 최강의 전설을 가진「칼잡이 발도제」, 바로 그 사람이었다.

천하의 패권을 노리는 「칼잡이 발도제」의 후계자·시시오 마코토의 야망을 저지하기 위해 교토로 떠나는 켄신.

그 뒤를 쫓아 카오루와 야히꼬, 사노스케, 그리고 켄신의 목숨을 노리는 어정번중 두목·시노모리 아오시가 서쪽으로 떠났다.

아오시를 사랑하는 소녀 미사오와 동행하게 된 켄신은 도중에 시시오 마코토의 부하인 십본도의 "천검"소지로와 싸워 역날검이 부러지게 되지만 다시 교토에서 역날검 진타를 얻고, 한편으로는 옛 사부인 비천어검류의 현 계승자「히코 세이쥬로」를 방문하여 비기 전수를 부탁한다.

목숨을 건 수행 끝에 비기 「천상용섬」을 터득한 켄신은 사노스케, 사이토와 합류하여 시시오 일파가 꾸민 교토 대방화, 도쿄 포격 계획을 저지하고 결판은 시시오의 아지트에서 짓기로 약속한다.

켄신은 아지트에 있는 아오시를 반드시 데리고 돌아갈 것을 미사오와 약속하고 결전의 장으로 떠난다.

결투의 1번 타자 사노스케에 맞서, 십본도는 억울하게 죽어간 아이들을 위해 구세를 추구하는 파계승 "명왕" 안지가 나선다. 안지는 교토로 가는 도중 사노스케와 만나 적인 줄 모르고 이중 극점의 기초를 가르쳐 줬었다.

싸움은 사노스케의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질 수 없다"는 마음이 안지의 힘과 구세에의 열정을 이겨, 마침내는 이중 극점에 또 하나의 충격을 더한 삼중 극점을 탄생시킨다.

죽은 아이들의 바램은 구세가 아니라 안지의 행복이었다는 사노스케의 말에 안지는 쳐들었던 주먹을 그대로 내린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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