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최악의 컨디션으로 전미프로 선수권에 출전한 오티카는 아마추어 캐디인 톰과 함께 예선 통과를 위해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한다.
첫째 날,16번 홀에서 숲속으로 사라진 오키타의 볼이 톰의 손바닥위로 떨어진다.
이 일로 2벌타를 하게 되는데...
오키타는 나무들 사이로 간신히 보이는 그린을 향해서 과감하게 샷을 한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탈츨을 하는 오키타.
그리하여 둘째 날, 회생의 기미를 보이던 오키타를 기다리던 복병은 예상치도 못하던 낙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