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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1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1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Ima Ichiko
그림작가(원어)
今 市子
글작가
Ima Ichiko
글작가(원어)
今 市子
서명/대표작가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1 / 이마 이치코
출판사
시공사
발행일자
1998-09-3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이치코 아미의 작품으로 환상과 현실, 낮과 밤, 칼라와 흑백,
사실과 허구가 녹아 섞인, 마블링 같은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러한 느낌을 투과해 들여다 보는 듯한 투명한 영상미가 뛰어납니다.

....... 쉽게 말하면 현대판 전설의 고향이랄 까요 , 훨씬 세련된 분위기입니다만.


주인공의 과거로 시작하는 이야기의 서두.

여장을 하고 자란 리쓰는 도깨비 이야기를 쓰던 조부가 돌아가신지 7일째의 날.

유언대로 마를 막기 위한 붉은 기모노를 입고 창고에 있게 된다.

조부의 필명인 "가규"의 초대로 온 이상한 손님들 7명. 그리고 기묘한 불청객 하나.

조부의 당부는 "보고도 못 본 척 하라" 이다.

저승에서 불러낸 8마리 요마 중 아오아라시는 가규와 약속으로 리쓰만을 지켜주겠다면서 리쓰에게서 다짐을 받는다.

'본 것을 말해서도 안돼서도 안되고 글로 써서도 안 된다'

그리고 리쓰는 성장하여 현재가 된다.


아버지의 객사 뒤 갑작스러운 회생. 그리고 기묘한 행각이 계속된다.

그리고 1년 뒤 조부의 사망. 그리고 다시 현재.

끝없는 되돌이표의 이야기이다.

스피드 광인 조모에게서 13살에 운전을,

괴기 환상 소설가인 조부에게서는 3살 때 요괴학을 전수 받은 리쓰는 여전히 식탁 위에서 꾸물거리는 요괴들과 동네의 이상한 것들을 보며 이번에도 무슨 일들이 생길 것인지 느낀다.

지붕 위의 텐구에게 호빵을 던져주고 얻은 정보로는

'손님과 함께 요괴가 한 마리 들어왔다'

죽은 조부가 안내하는 장소로 끌려가듯 가는 친척 즈카사.

이번엔 어떠한 일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환상의 세계로 걸어 들어가는 [백귀야행] 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주변의 사람들도 그러한 사람들이 모이고 차츰 영능력을 지닌 이들이 모이면서 사건들도 스케일이 커져갑니다.

강·추!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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