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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11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11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Ima Ichiko
그림작가(원어)
今 市子
글작가
Ima Ichiko
글작가(원어)
今 市子
서명/대표작가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11 / 이마 이치코
출판사
시공사
발행일자
2003-12-17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4000

작품 줄거리

…아쉽지만 더 붙잡을 수 없군요.

약소하지만 저희 성의를 담은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큰 상자와 작은 상자.

어느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할아버지가 고른 작은 상자에서는 금화, 은화가 넘쳐 흘렀고,
욕심재잉 할머니가 고른 큰 상자에선 뱀과 벌레가 우글거렸습니다.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는 참새를 위해 작은 상자를 골랐기 때문에 복을 받은거야."

"어느 한 쪽을 선택한다는 건 다른 한 쪽을 포기하는 거란다."

- 난 할아버지처럼 착하지 않아.
타산적이고 이기적인 어린애였기 때문에, 분명 난… 보물 상자를 고르지 못했을거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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