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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8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8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Ima Ichiko
그림작가(원어)
今 市子
글작가
Ima Ichiko
글작가(원어)
今 市子
서명/대표작가
백귀야행 NIGHT Of DEMONS 8 / 이마 이치코
출판사
시공사
발행일자
2001-11-1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환상적이면서 마치 꿈속을 헤매다니는 느낌을, 책장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결코 떨쳐버릴 수 없는 작품 '백귀야행'이 드디어 8권이 나왔습니다.

격월간지에 연재하는 책답게 정말 느린 페이스로 나오는 바람에 읽는 (좋아하는) 사람들로서는 정말 아연케 할 정도로 늦게 나오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 권도 여전히 몽환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그림체 자체가 몽환적이라기 보다는(실은 그림체도 그런 면이 없잖아 있기는 하지요), 내용 자체가 몽환적이라고 할까요?

각 차트를 읽기 시작되는 부분에서는, 과연 리쓰의 현재의 모습이 등장하는 내용일까? 아니명 리쓰와 상관없는 이야기에 리쓰가 우연히 끼어들게 되는 내용일까? 하는 생각을 시작으로 읽게됩니다.

특히 <연홍색 여인>은 리쓰와 상관이 전혀 없는.... 결국 같은 대학의 선배(대학원생. 그것도 아키라가 아는 사람)가 아르바이트 하는 집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이야기를 그 여학생의 시점으로 시작하고, <여우가 시집 가는 날>은 리쓰의 어릴때 이야기와 리쓰와 전혀 상관없는 집 이야기가 섞여서 나옵니다.

끝이 좋아면 좋다는 말이 생각나는 결말이라고 할까요?
훗~ 리쓰의 어릴 때 정혼자라니!! 그것도 인간이 아닌 남자~~~

자, 기다리고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기다리시던 분들은 권장하지 않아도 책장을 넘기고 계시겠죠.

아아, 이번 권에는 츠카사 이야기가 별로 없는 게 너무 아쉬워요 ㅜ_ㅜ


-제이케이





숨은 달

연홍색 여인

마가 피는 나무

여우가 시집가는 날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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