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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보노보노 BONO BONO 17

보노보노 BONO BONO 17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Igarashi Mikio
그림작가(원어)
いがらしみきお
글작가
Igarashi Mikio
글작가(원어)
いがらしみきお
서명/대표작가
보노보노 BONO BONO 17 / 이가라시 미키오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2000-02-24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아기 해달 보노보노 17편입니다.

어느새 보노보노는 아기해달이야기라기보다 아기 다람쥐 포로리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듯합니다.

처음 "나 때릴 거야?"하며.
도 "나 또 때릴 거야?"라고 해서.

모든 이들에게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살인적인 귀여움을 보여주었던 포로리.

그러나 이제 포로리는 주위의 험악한 환경에 적응해 점점 활달한(?) 성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무에 있는 자신의 집에 호두를 집어넣는 명수가 된 포로리.

자신과 실력을 겨눌 수 있는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벌레에게, 새에게 지렁이에게, 너부리를 상대로 던지기를 해보았지만 모두 포로리의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던지기의 명수를 찾아 나선 포로리와 너부리.

그들은 돌을 던져 물고기를 잡는다는 명인 조보를 찾아갑니다.

하지만 전혀 명인 같지 않은 조보.

그러나 조보는 포로리보다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포로리는 이제 자신이 세상에서 두 번째로 잘 던지는 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포로리는 차~암 행복하겠네요~~^^;;)

그리고 포로리를 놀라게 할 일이 벌어집니다.

언제나 그렇듯 포로리의 복잡한 가정문제!!

겉보기는 평온하지만 사실은 콩가루 집안일지도 모르는....
포로리의 아빠가 데려온 형!!

형은 포로리의 아빠가 예전에 결혼했을 때 낳은 아이라는데....!!!
이 사건으로 포로리의 누나 도로리는 기절.
아로리는 가출.

포로리의 엄마는 쇼크로 인해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정작 아빠는 태연!!

포로리가 한때 자학적인 성향(나 때릴 거야를 기억하는가?!)에 빠지고.
다행히 보노보노를 만나 약간의 반항기를 거쳐 드디어 정상에 가까운 상태로 돌아왔지만.

포로리가 이토록 방황을 한 것에는 집안 문제가 큰 원인이었던 듯합니다.
(불쌍한 넘! ;;;; 넌 역시 예전의 "나 때릴 거야?" 시절이 더 좋았던 것 같아. --++;;;;)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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