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옛 사랑의 흔적을 찾아 추억여행에 나섰다가 남포동 환락가의 오야붕 텍사스와 대 격전을 치르게 된 김두한의 의형제 김창수.
겁나는 혈전의 결말은 죽음 아니면 죽음보다 깊은 상처뿐!
광포하게 돌변한 핸섬 터프가이 김창수가 나눠 가질 결말은?
야바위꾼 같은 폭력배 텍사스에게 주어질 나머지 운명은?
주먹액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불문율」, 그 중에서도 백미와도 같은 눈부신 장면이 펼쳐진다!!
♠작가의 말
대구치하철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끔찍하고 처절한 일입니다.
슬픔과 분노가 끝없이 치밀어 오릅니다.
대한민국이 이 정도뿐이 안되다니....
다시 한번 고개 숙여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그들의 죽음을 그 무엇으로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김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