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츠가 성분화를 이루지 못해서 쓰러져가던 3권을 기억하는가?
그런 가슴아픈 상황을 보아오던 우리들에게 한가지의 희망을 제시한 코류...그를 따라나선 아리마사~!
드디어 아리마사의 카케츠를 향한 사랑이 대륙을 이동하게 된다.무슨 이야기냐고 묻지마라. 책을 펼쳐보면 모든 것을 알게된다.
하지만,약간의 맛보기를 필자가 적으려하니 관심을 갖기 바란다. 모자른 문장력으로 써내려가는 필자의 능력을 이해하길 바란다.-_-a 긁적...
카케츠는 고양이족~! 즉 코류와 같은 홍아족이다.코류가 제시한 마지막 선택은 당나라에 가면 홍아족에게 전해지는 비약이 있다는 것이다. 그걸 사용하면 다시는 성분화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카케츠를 위해서 당으로 갔던 아리마사와 카케츠의 이야기이다.
당에 도착해보니 이미 홍아족의 암컷과 아이들은 납치된 상태.... 카케츠를 위해서 그들을 구출하는 것을 도와주게된 아리마사.....
붉은 구슬을 얻기위한 아리마사의 이야기가 실렸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나 흘러버려서 카케츠는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를 잃는다면, 이제까지의 노력은 물거품~!?
아리마사는 자신의 맘을 깨닫고 카케츠를 살리기 위한 결합을 하게된다. 그러나 그일이 오히려 카케츠를 잃는 아픔이 될줄이야......앗~! 카케츠가 죽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살아난 카케츠는 이미 아리마사의 안에 존재하던 카케츠가 아닌것을......
또 다른 고통속에 빠져버린 아리마사의 이야기....
새로이 등장한 신관이라는 자는 누굴까?
홍아족을 괴롭히는 인물...... 그의 등장으로 새로운 내용이 기다리고 있는데....
즐겁게 읽어주시길....
-우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