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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붉은 벚꽃의 자객 8

붉은 벚꽃의 자객 8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Tojo Meguru
그림작가(원어)
藤丞 めぐる
글작가
Tojo Meguru
글작가(원어)
藤丞 めぐる
서명/대표작가
붉은 벚꽃의 자객 8 / 토죠 메구루
출판사
학산문화사
발행일자
2001-04-2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저택근처에서 쓰러진 농민으로 보이는 여자와 아기가 대납언의 저택에 머물게 됩니다.

아즈사는 아기를 안고 자신도 도키하야의 아기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즐거워합니다.

아기 엄마인 나미라는 여자가 깨어나고 아즈사는 그녀에게서 남편을 찾으러 왔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누마베마을에서 온 나미는 정해진 세금보다 많은 세금을 걷고 마을 사람들을 부려먹는 피도 눈물도 없는 국사의 횡포에 분노한 마을 남자들이 탄원서를 들고 떠났지만 소식이 없어 도성으로 찾아왔다고 말해 줍니다.

아즈사는 나미에게 들은 국사가 다른 지방의 국사였을 때 원성을 듣고 물러난 cm보이 모토나가임을 알게 됩니다.

부정을 저지르는 국사를 다시 채용하는 정책에 분노하는 아즈사는 좌대신이 그러한 부정을 부추기고 있음을 알고 분노합니다.

아버지 대납언에게 모토나가의 탄원이 들어오지 않았으며 아마도 좌대신과 모토나가가 손을 썼을 거라는 말을 들은 아즈사는 나미의 남편이 살해당했을 수도 있다는 말에 경악합니다.

모토나가의 저택에 잠입한 아즈사는 나미의 남편과 만나고 그에게서 탄원서를 가져온 사람들이 모토나가의 돈에 매수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고생하는 아내와 아기를 잘살게 해주고 싶었다는 나미의 남편 말에 아즈사는 모토나가와 좌대신을 향한 울분을 느낍니다.

모토나가의 집에 잡혀 있던 농민들을 모두 내보내고 모토나가를 위협한 아즈사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나미부부를 미소로 보내주게 됩니다.

"붉은 벚꽃 자객" 8편입니다.

하우오인을 부활시키려는 사범 료쿠스이의 등장으로 아즈사와 도키하야의 사랑은 시련을 맞이하게 됩니다.

암살집단인 하우오인에 돌아가게 된 아즈사와 아즈사를 지키려는 도키하야의 안타까운 사랑이 펼쳐집니다.

-smith

수상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