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작품해설 >
1982년에 쿄토의 <휴식의 마을>에 켜진
작업소의 불은 오오사카로, 도쿄, 사이타마로
그리고 전국으로 조금씩 확산 되어가고 있다.
이들 이름 하나하나에서 고난을 극복한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밝게 타오르는 모습이 엿보여
왠지 나까지 즐거워졌다.
오랜기간 제도의 규제에 매여온
농중복 장애인에게 일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주기 위한 운동이
이렇게해서 각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 차 례 >
제 1 회 엄마의 마음
제 2 회 가숙서
제 3 회 노나까 선생님
제 4 회 오빠의 손
제 5 회 미소
제 6 회 도라에몽
제 7 회 유타
제 8 회 해냈다
제 9 회 눈
제 10 회 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