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담당기자의 말
작가의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제가 글을 남기지만…
뭐, 별다를 건 없습니다.
앞으로 73권 남고∼
아싸!!… 파이팅!!
PS : 잠시만 생각해 주세요.
이 작품이 나오기까지 180여장의 콘티, 데생과 펜터치, 톤, 마무리 등의 고된 작업이 투입됐습니다.
(물론, 마감을 쪼는 기자의 원념(?)도요…)
그 점만 여러분들이 진지하게 생각해 주셔도 지금의 여러 만화계 문제들이 의외로 쉽게 풀릴지 모르는 일입니다. 정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