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작가의 말
너무도 덥고, 습한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주간지의 특성상 여름휴가란 꿈만 같은 이야기일 뿐…
이번 주도 뜨거운 바람이 나오는 선풍기 한 대 틀어놓고 원고용지가 땀에 젖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작업을 하였습니다.
내년에는 기필코 화실에 에어컨 한 대 들여놔야겠습니다.
휴∼ 덥다.
앞으로 64권 남고요.
(엔초! 엔초! 페라리!! 카 마니아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자동차 메이커 '페라리'.
그 중에서 가장 화려한 수퍼카, 엔초(칸초 아님) 페라리.
기념비적인 수퍼카의 이 화려한 라인이 오늘도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군.
엔초… 굿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