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또 다시 아까운 생명들이 아무런 의미도 없이들 떨어지는구나.
잘못 돼있어!
이번 전쟁은 분명 잘못 돼 있어. 이건 아니다. 명문도 없고, 방법도 잘못된 이번 전쟁에
너무도 많은 이들이 목숨이 좌지우지 되고있어.
이대로는 너무도 큰 희생을 요구하게 되는데…
그렇게 해서 주군께서 얻으려 하는 것이 무엇일까?
천하의 주인?!
아아, 그렇겠지…
이는 많은 제후들이 노리는 자리이니 조금도 이상하지 않아.
허나, 언제부터인가 너무 조급히 움직이신다. 서둘러서 될 일이 아닌 것을…
무엇이 주군을 그토록 서둘게 하는가?
《본문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