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갖가지 트러블이 겹쳐서 한때는 아이를 포기하려고 했던 시노부.
그러나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성원에 힘입어 고민 끝에 낳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출산이 얼마 안 남은 시노부의 가정에 또 다시 대사건이 터지는데…!!
고민을 안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산부인과 의사 쿄코선생님의 대활약!!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가득한 제 22권입니다.
부친의 뒤를 이어 고향 나가노에서 야마노 산부인과 병원을 연 쿄코 성생.
한 번은 헤어졌다 재결합한 남편 아키라와 모모코, 유코, 마사시, 그리고 호다카.
이렇게 네 아이에 둘러싸여 충실한 나날을 보낸다.
그런 쿄코 선생 앞에 이번에도 다양한 사연을 가진 환자가 찾아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