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장난꾸러기 호다카 때문에 골치 썩는 가족들.
활기찬 것도 좋지만 조금 정도가 지나친 경향이….
오늘도 쿄코 선생은 고민하는 환자들을 상대로 분투하며 산부인과 전문의로서 바쁜 매일을 보냅니다.
그런 쿄코 선생이 임신을?!!
아리요시 가의 다섯 번째 아이는 아들일까, 딸일까?
꿈과 희망이 가득한 감동의 제 25권!!
작가의 말
책 수집광 이란 말이 있죠? 저도 그런 버릇이 있어서 머리맡에 책이 없으면 잠이 안 와요.
일단 사놓고도 문체가 내 취향이 아니어서 꽝일 경우까지도 감안해, 최소 열 몇 권의 책을 쌓아두지 않고는 안심하고 잠을 못 자죠.
좋아하는 책을 만나면 특별 책장에 넣습니다. 몇 번이고 꺼내서 다시 읽어요. 로저 젤라즈니의 「앰버 연대기」 시리즈는 각 3권씩 사버렸어요.
아끼는 책은 평생의 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