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생명의 그릇」도 여러분의 성원으로 드디어 제 100회를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탄생의 순간을 지켜온 쿄코 선생. 이번에도 역시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고민을 안고 있는 임산부들을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엄하게 대합니다.
어머니로서도, 남편인 아키라 씨와 아이들과 함께 화목한 가정을 꾸며가고 있는 쿄코 선생의 따뜻한 마음을 당신도 한 번 느껴보고 싶지 않으세요?
부친의 뒤를 이어 고향 나가노에서 야마노 산부인과 병원을 연 쿄코 선생. 한 번은 헤어졌다 재결합한 남편 아키라와 모모코, 유코, 마사시, 그리고 호다가. 이렇게 네 아이에 둘러사여 충실한 나날을 보낸다.
그런 쿄코 선생이 또다시 임신!! 이번에 태어날 아기는 아들일까? 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