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고민을 안고 있는 임산부들을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엄하게 대하는 쿄코선생. 이번에도 역시 몇몇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봅니다.
그리고 어머니로서도, 남편인 아키라 씨와 아이들과 함계 화목한 가정을
꾸며가는 쿄코 선생에게 드디어 다섯 째 아이가 탄생. 아리요시 가는
점점 활기를 더해가는데….
산부인과 의사 쿄코 선생이 전하는 사랑과 감동의 이야기,
제 27권.
-작가의 말-
전 약한 소리를 참 잘합니다.「콘티가 안 잡혀… 이제 틀렸어…
아앗, 마감이… 아, 난 못해~ 이번 달은 좀 빼주지~」만날
이렇게 징징 짜면서 그리고 있는 주제에, 독자 여러분에게
『아이들의 성장이 기대 되요~』,『어른이 된 몸모가 보고 싶어요』
라는 얘기를 들으면 오케바리! 하며 금세 우쭐댄답니다.
마사시의 장래는… 유코는, 몸모는, 호다카는??? 근데 잠깐.
고로까지 태어났으니. 아-아, 고로가 클 때까지 과연 내가 계속
그릴 수나 있을까~? 아- 또 약한 소릴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