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동거는 역시나 힘든가요?!
며느리 타마키와 원만하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던 마츠코씨.
그러나 둘째 아이를 갖고 쿄코 선생네 병원에 다니던 타마키가 느닷없이 이사를 결정했다고 통보합니다.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당황한 마츠코씨는….
언제나 고민을 안고 있는 임산부들 편에서는 쿄코 선생.
이번에도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 합니다!!
★ 작가의 말 ★
「요즘, 서점에 [생명의 그릇]단행본이 없습니다. 저는 [생명의 그릇]을 참 좋아하는데 별로 인기가 없나요?」 이것은 최근 독자님의 목소리입니다.
「권수가 늘어나면 장소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서점에서 책장에 잘 진열해 주지 않거든요….」
이것은 편집부의 대답. 전국 서점 관계자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생명의 그릇] 단행본을 책장에 많이 많이 진열해주세요.
독자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으니, 서점에 주문해서라도 사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힘낼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