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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소년마법사 6

소년마법사 6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Narushima Yuri
그림작가(원어)
なるしまゆり
글작가
Narushima Yuri
글작가(원어)
なるしまゆり
서명/대표작가
소년마법사 6 / 나루시마 유리
출판사
대원씨아이
발행일자
2000-09-01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시키시마가에 관련된 사람들이 엄청난 곤혹을 치룬 사건이 일어나고 두 달 뒤.

이부키는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됩니다.

당시의 상황을 단지 아르바이트에서 돌아오는 도중 외국인 이인조의 습격을 받았다고 말한 이부키는 자신을 다그치는 형사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이뷔는 학교를 휴학하고 큐슈로 요양을 떠나게 됩니다.

이부키는 자신의 할아버지에게 친구에게 큐슈로 가는 비행기 표와 함께 신발을 전해주라고 합니다. 영어로 쓰여진 메시지를 첨부해서...

한편 11년만에 제례의 제사장으로 나선 예하 레비.

레비는 병원 사건으로 금식하고 있는 리차드 하이만을 찾아가 자신이 아끼는 그리스도 수난의 꽃이 새겨진 판화를 선물하고 이별을 고합니다.

카르노와 재회한 이부키는 카르노가 두 달 동안 자판기를 털거나 자동차를 털어 생활해왔다는 것을 알게 되고 카르노를 홀로 벼려두었다는 죄책감에 빠집니다.

카르노는 카르노대로 하이만 일당들이 너무 조용하다는 것에 불안해 하는데...

이부키와 카르노의 엄청난 힘에 세계각지의 초인집단들은 카르노와 이부키들을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해 경쟁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부키는 카르노가 자신을 쭉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같이 지내기로 결심합니다.

큐슈를 벗어나 도시로 가기로 결정한 두 사람.

그런 그들 앞에 동해 삼산 봉래의 세실 라피투가 나타나고...

"소년 마법사" 6편입니다.

소년 마법사를 종교적인 바탕에서 본다는 것은 참 역겨운 일입니다.

작가가 의도한 것은 결코 종교적인 소년 마법사는 결코 아니겠지만 언뜻 보이는 부패된 종교라는 형식이 현실과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역겨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신성하다고 믿고 있던 어떤 것이 사실은 가장 부패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의 더렵혀진 듯한 기분이랄까?!

밑바닥에 떨어진 절망적인 고통과 혐오를 이부키와 카르노, 그리고 레비를 통해 섬세하게 드러냅니다.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그 본질은 같은 이 세 사람의 운명이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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