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조직 "로레스"의 미쥬 아키라와 HOLY의 정찰부대가 만나면 로스트 그라운드에 또다시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기 시작한다!!
쿠로다 요스케 연재를 시작했을 때에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병행하는 것이 무척 버거웠습니다만, 지금은 만화 작업만 하고 있어서 편해지긴 했는데, 조금 쓸쓸한 기분도 듭니다.
카즈마와 같이 정열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더욱, 열심히 작업해야겠어요.
토다 애스나리 항상 사건에 휘말리는 열혈가이 캐릭터인 카즈마를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파워가 넘쳐서… 누가 뭐래도 100% 최선을 다한 후에 기분 좋은게 좋잖아, 멋지잖아, 하고 가끔 생각합니다.
그치만, 매일은 무리겠죠?
지금까지의 줄거리
대흉기현상에 의해, 일본 본토로부터 떨어져나간 황야<로스트 그라운드>.
그 곳에서 <앨터 능력자>라고 불리는 특수능력자들이 살고 있다.
<반역자>라고 불리는 소년, 카즈마도 그 중 한 사람이다.
어느 날, 앨터 능력자를 추격하고 있던 특수경찰의 대원 류호와 만난 카즈마는, 그에게 도전하지만 완패하고 만다.
그 후, 민간인을 학살하는 HOLY 대원 타츠나미 죠지와 만난 카즈미는 그를 쓰러뜨리고 HOLY에 대한 분노를 더욱 불태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