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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스타트 목숨울 걸고 17

스타트 목숨울 걸고 17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Nakahara Yuu
그림작가(원어)
中原 裕
글작가
Sakata Nobuhiro
글작가(원어)
坂田 信弘
서명/대표작가
스타트 목숨울 걸고 17 /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2000-06-3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니시우라 감독의 생명이 얼마남지 않은 것이 유스케를 조금씩 궁지로 몰고 있습니다.(그 감독은 정신이 있는 겁니까? 그런일을 유스케에게만 말하다니... 유스케가 부담감을 가지는 건 당연한 일이 잖습니까. 너무 무리하다 유스케의 몸이 망가지면 어떻게 책임지려고!!)

무슨일이 있어도 역전 우승이라는 선물을 감독의 마지막 선물로 바치려는 유스케는 다른 선수들에게까지 혹독한 연습을 강요합니다.

이유도 모른체 그런 혹독한 연습을 강요당하니 반발이 생기는 것도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니시우라의 우스운 친철따윈 그저 그렇다고 할수 있지만(아니 사실 니시우라 감독이 샤프한 청년이라는 캐릭터였다면, 무지 동정했을지도! 물론 지금의 니시우라도에게도 동정심이 있습니다만, 역시 주인공을 향한 애정이 훨씬 큽니다) 유스케의 처량한 친절은 눈물이 나려합니다.

그런 어린소년이 감당하기에는 벅찬 일이라 생각됩니다.

혼자 발목의 통증을 숨기고 절친했던 선배에게 얻어맞으면서도 혼자만의 슬픔으로 참으려하다니... 유스케의 눈빛이 너무나도 슬퍼 보입니다.

하지만 정말 요령도 없고 고지식한데다 대쪽같은 유스케입니다. 한번 마음을 정하면 절대로 밀고나가는 성격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그렇게도 절친한 사이였던 부원들에게 원망과 폭언을 들으면서도 한마디도 하지 않다니, 답답해 보이기도 하고 어쩌면 요스케는 부원들을 신뢰하지 않는건 아니가 생각되기도 합니다.

책임감이 강해서 혼자서 책임지려는 태도도 좋지만, 나중에 부원들이 알면 섭섭해 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니시와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했지만, 나른 동료들도 허수아비는 아닌데 말입니다.

역전이 시작하기전에 오쿠다가 요스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의 원인을 알게 된건 정말 다행스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신뢰하고 띠를 넘겨준 사람의 마음을 어깨에 메고 달리는 만큼, 갈기갈기 찢어진 마음으로 달려봤자 좋은 성적은 기대하기 힘들겁니다.

첫 스타트인 오쿠다 출발했습니다. 파도고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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