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아카이브 상세

[ 도서(만화책) ]
스타트 응원 22

스타트 응원 22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Nakahara Yuu
그림작가(원어)
中原 裕
글작가
Sakata Nobuhiro
글작가(원어)
坂田 信弘
서명/대표작가
스타트 응원 22 /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2001-01-11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역전 마지막 주자 유스케!!

1위인 산리에 비교하면 1분 38초나 뒤에, 어깨 띠를 받은 파도고의 유스케!!

가장 뒤늦게 출발한 유스케는 결국 선두인 산리와 나란히 섰습니다. 10Km를 달리는 구간에서 유스케는 처음에 너무 많은 체력을 소모했지만, 어깨 띠를 전해준 여섯 명의 선수와 니시우라 감독, 그리고 그외의 선수와 파도섬의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달리고 있습니다.(정말 안스러운 마음이 새록새록 드는군요)

유스케가 선두에 서자, 선수들이 모두 일직선으로 들어선 가운데, 선교의 스스무 선수는 유스케의 뒤를 쫓으면서 유스케가 나가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위인 산리를 추격하는 동안 유스케의 스태미너는 분명히 동이 났을 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기다리면서, 스스로에게 서두르면 안된다고 다짐을 합니다. 이런 다짐은 스스무 선수만이 아니라, 선대의 샤바 선수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모든 선수가 최후에 우승하는 것은 자신이라고 생각하면서요.

스스무는 유스케가 곧 나가떨어질 거라고 확신하고 있었는데, 골을 2Km 앞둔 상태에서 서협의 바론과 대모전의 사민영이 유스케와 나란히 붙어버렸습니다.

스스무로서는 정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냥 내버려두면 유스케는 스스로 떨어져나갔을 텐데, 사민영과 바론의 추격으로 유스케도 계속 자신의 페이스로 레이스를 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할까?

하지만, 유스케는 발목 부상이 간신히 자자들었던 순간이었지만, 눈이 녹은 물웅덩이에 발이 젓어서 다시 도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달리는 동안 한번도 괴로운 표정을 지은 적이 없었던 유스케가 괴로운 표정을 짓기 시작하고, 니시우라 감독의 병을 생각하자 눈물까지 보입니다.

하지만, 끈기의 유스케!! 결코 쉽게 선두를 내주지 않습니다.

유스케의 레이스에 자극 받은 선수들!! 그렇기에 역대의 어느 역전보다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면서, 모두 나란히 선 모습으로 결승전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명이 치고 나가느냐, 아니면 한 명씩 떨어져 나가느냐의 승부입니다.

대표작가 정보

수상 내역

작품 정보

관련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