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아카이브 상세

[ 도서(만화책) ]
스타트 인력 25

스타트 인력 25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Nakahara Yuu
그림작가(원어)
中原 裕
글작가
Sakata Nobuhiro
글작가(원어)
坂田 信弘
서명/대표작가
스타트 인력 25 /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2001-03-21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다사다난했던 역전이 끝나고… 파도섬에 돌아온 유스케는 아무래도 다린다는 것에 대한 의욕을 잃고 있는 듯 보입니다.

역전에 온 힘을 쏟아 붙고, 그리고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으니.... 보통은 그 여세를 몰아서, 자기 발전에 더 정성을 쏟아 부을 테지만, 니시우라 감독의 일 이후로 유스케는 계속 달릴 맘이 사라져 버렸는지도 모릅니다.(물론 그렇게 되지는 않을테지만요)

원래, 유스케는 의외로 감성적에다 심약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고집이 무척 세지요. 한 번 마음먹은 일은 옆에서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바꾸지 않는 면이 있을뿐더러..... 자신이 결정한 일에 대해서는 아무리 괴로운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하더라도, 묵묵히 참고 열심히 노력하는 노력파이기도 하지요.

중학교를 졸업할 때쯤,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아빠처럼 어부가 되겠다고 고집을 피우던 유스케(유스케는 파더 컴플렉스가 무지하게 강합니다!!)는 아빠는 생활이 바쳐주었더라면 고교에 가서 육상을 계속했을 거라는 엄마의 말에 고등학교에 가서 육상을 시작했지요.

이 번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육상을 그만두고 어부가 될거라고 다시 한 번 말합니다.

그러나, 그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그를 그렇게 내버려 둘리는 없겠지요.

유스케의 재능에 이끌리는 사람들!!

우연히 파도섬에서 캠프를 설치하고 트레이닝을 하던, WBC 세계 챔피언 아라이 신지는 유스케의 반사신경과 배짱과 재능을 알아보고 자신이 키운다면 최고의 권투선수가 될 거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는 자신을 취재 온 기자들에게 유스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 기사를 읽은 육상 연맹의 호리타(과거 유스케의 아버지인 겐스케의 라이벌이자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던 사람)는 유스케에게 릴레이 유럽 파견 후보 선수 강화 합숙 훈련(아이, 길기도 길어라!)을 제의합니다.

당연히 유스케는 거절할 생각이었지만, 호리타가 아버지를 높이 평가했다는 이유만으로 카루이자와를 향합니다.

별 의욕이 없던 유스케는 카루이자와에서 만난 히야마에게 어떤 자극을 받기 시작하는데… -제이케이

대표작가 정보

수상 내역

작품 정보

관련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