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우리는 항상 새로운 사랑과 이별을 준비해야 한다.
나 귀염이 나이뽀!*^^*
나 금일고 얼짱 나랑 앤할래?
앤이랑 찍었어효~
"자갸~ 그동안 나 없이 오또케 살았쪄~?"
'우린 서로 다른 곳에 있었지만 한 곳을 향해 살아왔던 고얌.'
작가의 말
어린시절 사진첩을 보다 발견한 사진입니다.
왠지 조로의 이미지가 떠오르는군요.
어렸을 때도 ㅈ호로의 삶을 동경했었나 봅니다.
(당시엔 저런 모자가 대유행이었답니다.)
쾌걸조로 국제연맹 한국지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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