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나처럼 있는 듯 없는 듯 사는 애가 로빈이랑 커플이라고 소문나 봤자…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로빈이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다.
로빈이는 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고 난 그렇지 못할 뿐.
작가의 말
요즘엔 원고를 하며 라디오를 자주 듣습니다. 참 신기한 것이 그동안 고민해왔던 문제들에 대해 라디오에선 굉장히 간단한 말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는 것이죠.
그렇게 어려운 방법도 아니고, 단지 생각만 조금 달리하면 되는 문제였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대로 모든 문제와 고통과 괴로움은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 아닌지...
그래서 "깨닫는다"는 것이 어려운 거겠죠?
P.S. -유희열 원츄입니다. 말발 센 사람의 방송을 들으며 내공 수련중이라고나 할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