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작가의 말 ★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일상다반사지만,
그 중 제일 좋은 사람들―나쁜 사람과 구분했을 때의 좋은 사람이 아니라
자신과 뭐가 통한다는 뜻의 좋은 사람―과 만난다는 건 운명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정말 필요할 때 그런 행운들이 찾아왔기 때문에 더더욱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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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4 이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