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사소한 말다툼 끝에 마유미에게 손찌검을 하고 말았다!!
별 것 아닌 이 사건으로 오래 전 자신이 이미 버렸다고 생각하고 있던 과거의 모습과 직면하고 만 유우타.
소중한 마유미를 상처 입히느니 차라리 보지 않는 편이 낫지 않을까.
자신의 어두운 모습까지 모두 맑은 눈으로 직시하려고 하는 마유미의 애처로운 모습을 뒤로하고 유우타는 다시 한번 어두운 과거로 끌려 들어가고 마는데, 스스로 몸을 감춘 유우타를 위해 마유미가 내린 결정은?
매일 맑음 그 여섯번재 이야기의 후편이 드디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