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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어∼이! 료마 6

어∼이! 료마 6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Koyama Yuu
그림작가(원어)
小山 ゆう
글작가
Takeda Tetsuya
글작가(원어)
武田 鐵矢
서명/대표작가
어∼이! 료마 6 / 코야마 유우
출판사
삼양출판사
발행일자
2003-11-3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고향에서 결국 아버지의 임종도 지켜드리지 못한 채 다시 에도로 돌아온 료마는 열심히 검술을 익혀 어전 시합에서 우승하게 된다.

그 후 요시다 쇼인이 사형되고, 이를 보며 료마는 막부에 분노를 느낀다.


다시 치바 도장으로 돌아온 료마는 검술수련에 몰두했다. 가능하다면 면허개전을 받았다는 소식을 아버지가 살아 계신 중에 전해드리고 싶었다. 자신은 검술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노라고, 아버지를 안심시키고 싶었다.

하지만 머지않아, 형 곤페이로부터 아버지의 별세를 알리는 부보가 도착했다. 편지에는 임종 직전에 아버지가 "료마야, 료마야…"하고 두 번 이름을 부르셨다고, 그것이 마지막 말씀이었다고 적혀 있었다.

막내 료마의 앞길이 끝내 마음에 걸리셨던 것이다. 장례식엔 내려오지 않아도 된다, 그보다 한시라도 빨리 북진일도류의 면허를 가슴에 안고 귀향할 수 있도록, 오직 수련에만 힘 쓰라 했다.

이윽고 다케치가 모모이 도장의 수석생도가 되고, 료마가 치바 도장의 수석생도가 되니 둘은 도사의 젊은 향사들의 긍지와 목표가 되었다.

어떻게든 학비를 조달할 수 있는 향사 젊은이들은 차례차례로 에도로 떠났다. 덕분에 점점 입문자가 늘어나, 카지바시에 있는 도사 군영청은 숙소를 더욱 증축해야 할 정도였다.

군영 내의 신뢰는 역시 타케치 쪽에 모여 모모이 도장으로의 입문자가 많았다. 타케치는 에도에서도 도사의 하급병 백수십 명을 통솔하는 입장에 있었으며, 그들에게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또한 그에 보답하고자 스스로를 엄격하게 다스렸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