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바람의 마드리갈의 작가 김강원님의 최신작인 여왕의 기사 1권입니다.
3남 1녀의 소중한 외동딸인 유나는 독일여행중 사고를 당하게 되고 그곳에서 이상한 남자(그지만 엄청난 미남!)인 기사 리이노를 만나게 되며 리이노는 그녀를 여왕이라 부르면서 유나에게는 서서히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순정잡지 파티에 인기리에 연재중인 여왕의 기사는 이제 1권만 나왔지만 꽃미남들이 종류별로 있어서 꽤 눈이 즐거우실것으로 주장합니다...--;(나 변태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