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날 이해해 줘―
내가 살기 위해, 내가 진정한 여왕이 되기 위해…
난 널 잊을 거야…
…지금 이 순간부터…
-작가의 말-
처음 이 책이 만들어지기 전, 작가는 독일어 제목에 대한 번역을 독일어를 전공하신 당시 다른 편집부의 어떤 분께 부탁드렸었는데…
그 후〔여왕의 기사〕1권이 만들어지고… 독일서 공부 중이던 의자매 동생에게 보냈더니 그녀 왈…[Der Ritter von der Konigin]은 "여왕집안의 기사(이름)"란 의민 데요… 직역하면[Konigin 집안의 Ritter("리터"라는 이름의…)]. 해서 정확한 여왕의 기사를 제대로 번역하면요… "Der Ritter der Konigin" 이랍니다.
해서 13권이 나온 지금까지도 제목의 말을 고치지 못하고 그대로 뒀습니다(하하하^^;). 타이틀의 소제목이나 긴 문장의 번역은 지금도 그녀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나머지 작가 개인의 독일어상식에 의존하고 있으므로… 제대로 잘못된 게 있으면 메일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