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뭐지… 이 혼란스러움은…
…어떡해야 하지?
집에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정말 리이노에게 칼을 들이대야 할까?
그를 죽여야만…
겨우살이 단검!
판타스마에 겨울을 불러온 프래이야 여왕이 저주와 함께 죽으면서 흘린 피가 스며든 겨우살이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목검!
불사신인 리이노를 영원히 죽을 수 있다는 유일한 검!
물론 여왕의 손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긴 하지만…
작가의 말
처음 "여왕의 기사"를 시작할 당시의 생각은-
쉽게, 가볍게, 심각하지 않게(?)였었는데…
클라이맥스를 거쳐 오는 동안 웬걸… 무거워진 듯…
그래도 전, 여전히 진지하지만 액티브하고 스펙터클하면서도 러브러브한 만화가 좋습니다.
아… 그리고 대만판 "여왕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제목이 "幻影騎士(환영기사)"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