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만약, 나 혼자 모든 것을 짊어 질 수 있다면,
만약, 내가 죽는 것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면, 그렇게 하겠어.
리베라가 여왕이 되고, 내가 죽어야 한다면 그렇게 할게….
리이노는… 제발 리이노 만큼은 그냥 둬요.
,"날.... 믿어 줘....리베라.....
판티스마의 영황으로서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니까….
그 일을 내가 하고 싶어."
...........바보 같은......그런데 어떻게 저런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