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명심하게 ㅡ
시간이 너무 지나치게 많이 소요될 것 같으면 우린 ㅡ
또다시 다른 여왕을 찾을 수 밖에 없다네.
"판타스마"의 영원한 봄을 위해...
작가의 말
유나의 성장과 함께 작가인 저두 항상 성장하고 싶어합니다.
처음, 연재할 당시와 그림도 연출도 많이 달라졌고...
주인공들의 얼굴에도 많은 변화가 보이는군요(웃음)
변화라... 하면....
언제나 고생시키고 있는 담당기자님두 바뀌었고,
이 책의 예쁜 에이아웃을 해 주시는 미술기자님도 바뀌었고,
개인적으론 머리도 길어졌고....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전 언제나 "성장"하고 싶어합니다.
유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