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계의 두 거장이 손을 잡았다!
무협소설의 거두 고룡,「풍운」·「의천도룡기」의 마영성!
이들이 최대의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절대적 무림신화, 영웅무루!!
다시 한 번 무림 평정을 예고한다!
황혼무렵 동쪽 울타리에 앉아
술을 마시며 국화꽃을 감상하고 있으니
옷깃에도 꽃향기가 묻어나네.
이 순간 잠시 수심을 잊었다고 말하지 마라.
서풍에 주렴이 날리며 드러난 여인의 모습은
국화꽃보다 더 야위어 있구나
당 이청조[국화음] 절록
해석 : 시인은 세밀한 필촉으로 침실에 홀로 서서 그리움에 젖어 있는 새 신부의 모습을 그려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다. 사람들은 사랑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 있어서 사랑은 단지 모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페르시아에 간 탁청은 무공이 아니라 정(사랑)으로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