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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오 자히르 O Zahir 단

오 자히르 O Zahir 단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Paulo Coelho
글작가
Paulo Coelho
글작가(원어)
Paulo Coelho
서명/대표작가
오 자히르 O Zahir 단 / Paulo Coelho
출판사
문학동네
발행일자
2005-07-11
형태분류
발행도서
가격
9800

작품 줄거리


사랑 때문에 이렇게 멀리 떠난 적은 없었다.
전 세계 150개 나라, 6천 5백만 독자들이 기다렸다!
『연금술사』와『11분』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 2005년 최신작!!


삶과 사랑에 대한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성찰이 얼마나 다채로운 깊이와 넓이를 갖고 있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소설. 꿈을 잃고 현실에 안주했던 주인공에게 생의 의미를 일깨워주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도록 이끌었던 여인 에스테르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사랑과 자유의 메시지로 가득한 이 책은 「연금술사」의 감동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대작임이 분명하다.

「환상백과사전」에 따르면 ‘자히르’는 아랍어로 눈에 보이며 실제로 존재하고 느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일단 그것과 접하게 되면 서서히 우리의 사고를 점령해나가 결국 다른 무엇에도 집중할 수 없게 만드는 어떤 사물 혹은 사람을 말한다. 이렇듯 코엘료는 작품 속에서 ‘자히르’의 상태에 빠진 자, 중독된 자들의 모습을 세밀화처럼 묘사하고 있다.
일에 중독된 사람, 유흥에 중독된 사람, 사랑에 중독된 사람, 소유에 중독된 사람, 명성에 중독된 사람, 전쟁에 중독된 사람 등등, 소설에는 다양한 형태의 중독자들이 등장한다. 사실 무언가에 중독되지 않은 채로 생의 비애와 공포스러운 현실을 잘 견딘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게 뭐가 됐든 무언가에 빠져 있어야만 우리는 ‘시간의 속도감’을 잊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자신의 위치를 매 순간 또렷이 자각하며 산다는 건 누구에게나 버거운 일이다. 그래서 무언가를 원칙으로 정해놓고, 질문을 던지지 않고, 무작정 따르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일상적인 자히르에 굴복하는 방식이다.



“모든 사랑은 여행이다. 그대에게로 떠나는, 그리고 나 자신에게로 떠나는…”
자히르, 길들지 않은 열정 혹은 미칠 듯한 사랑. 소유하고 싶고 자유롭고 싶다… 사랑의 두 얼굴을 빛나는 성찰로 그려낸 작품
코엘료는 문학이라는 성채에 자신만의 고유한 영지를 마련했다. - 타임스, 미국

성별, 나이, 계층, 종파를 뛰어넘은 호소력으로 만물에 신성을 부여하고 그것을 즐거움과 환희로 가득 채운다.
- 프랑스 수아르, 프랑스

비처럼 쏟아져 영혼 깊은 곳을 적시는 언어의 향연. - 일 메사게로, 이탈리아

전 세계는 지금「오 자히르」를 읽고 있다. - 노이어 취르허 차이퉁, 스위스

「오 자히르」는 풍부한 상상력으로 건설된 활주로다. 그 위를 질주해 창공으로 비상하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다.
- 리베라시옹, 프랑스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