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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이니셜 D Initial D 23

이니셜 D Initial D 23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시게노 슈이치
그림작가(원어)
しげの 秀一
글작가
시게노 슈이치
글작가(원어)
しげの 秀一
서명/대표작가
이니셜 D Initial D 23 / 시게노 슈이치
출판사
학산문화사
발행일자
2002-02-07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승부는 엑셀워크에 있다?!! -
엑셀워크가 뭔진 몰라도, 전편에서 료우스케가 이 말을 했기 때문에 뭔가 케이스케의 레이스에서 실마리를 제공하는 결정적 단서가 되리라고 예상했다.

역시 예상은 맞아 떨어졌다. 아니 이건 예상이라기 보다는 작가가 독자에게 주는 확신의 메시지 아닐까?! 지금 이 이니셜 D에서 료우스케의 조언이나 예상은 딱 맞게 짜여진 공식처럼 이어지고 있다.

음음... 근데 수학공식처럼 나열된 만화는 대부분 차츰 지겨워지는데 왜 이니셜D는 그렇지 않을까? 게다가 자동차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도 불구하고…!!(하긴 바둑을 몰라도 고스트 바둑왕은 재미있게 읽고 있으니까-_-;;)

케이스케는 자신의 실력이면 당연히 압도적으로 쿄우코를 따돌리고 수월하게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리 엑셀을 밟고 밟아도, 엑셀을 밟을수록 뒤쳐지기만 한다.

케이스케에게 뽕가 멋대로 달링(물론 입 밖에는 안내지만)이라고 부르는 쿄우코는, 출발전에 차의 이상도 눈치 채지 못한 것 때문에 케이스케에게 "여기까지 와서 고장났다고 하면 다야? 정말이지 실망스러워"란 소리를 듣고는 반드시 배틀에서 만이라도 인정받겠다는 일념으로 자신의 모든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한다.

자신이 선해하는 동안은 케이스케의 모든 오감은 자신에게 향하고 있다는 희열…!!

레이스 동안은 자신만을 바라봐주고 있다는 기쁨이 그녀의 모든 능력을 발휘하도록 만든 것같다. 다만 케이스케의 운동신경이 조금만 나빴더라면, 그녀는 그와의 레이스를 더 오래동안 즐길 수 있었을텐데….

어떤 의미에서는 케이스케도 료우스케나 탁미 못지 않은 괴물이다!!


by 제이케이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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