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악령은 악령을 이길 수 없어요!"
소운의 사념체에 쓰인 지윤(지후 엄마)의 마지막 사투!
그리고 태원의 하러니를 비롯한 무당들이 무녀를 젤ㅇ하고자 나섰다!
드디어 저주를 건 사악한 원념체인 무녀에게도 최후가?
전생을 건 마지막 싸움의 가운데에 선 신영에게 다가가는 어린 소년의 정체는 무엇일까?
소년이 말하는 무녀의 과거는 과연 신영에게 어떤 선택을 하게 할 것인가…?
작가의 말
드디어 마지막 권을 한 권 앞두고 11권이 나왔군요.
과연 다음 마지막 권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저도 긴장됩니다.
11권은 어설픈 저의 표현력과 그림 실력의 한계를 느낀 마감이었습니다.
덕분에 새로 담당이 되신 이정은 씨를 얼마나 고생시켰던지….
먼저 담당이었던 김미화 씨와 함께 기자 명예의 전당에 올라야 할지도….
지후 놈은 이번 권도 쓸모없이 널부러져 있군요.
도대체가 도움이 안 돼요. 원….
이번 권은 무녀의 전생편이 나옵니다.
과연 그 여자는 무슨 이유로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쳤을까요?
예쁜 것들은 종말이 나쁩니다. 훗…. (이 무슨 억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