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당신과 나… 어디가 다른가…."
강하고 아름다웠던 유세련의 영혼이
무녀에게 던진 생애 마지막 한마디.
증오와 슬픔으로 얼룩진 무녀의 저주받은 영혼이
그 한마디로 인해 흔들리는데….
무녀의 의식의 결계 속에 갇힌 신영이
나올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과연 수없이 되풀이되어 뒤엉켜 있는
'인연'의 사슬을 풀고 그녀가 살아날 수 있을 것인가!
가슴 아픈 인연으로 살아가는 전생 이야기, 그 완결편!
심수정
드디어 완결입니다.
이번엔 구라 아니에요~흑….
저로서는 맘에 드는 결말은 아니지만
저로서는 아직은 이게 최선이군요.
마지막까지 응원해 주신 독자분들게 감사드리고
끝까지 재미있게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마지막권이라 조금 센티해진 구라작가 올립니다.
꾸벅~^^